매일 봐왔던 곳도
다른 시선으로 보면
새로워 보인다
그 느낌의 차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작고미묘한 차이
아침 운동길
항상 가던 등교길도
오래 머물던 강의실도
정신 없는 내 방도
어두운 골목길도
좁은 차안도
모든 것들이 새롭다
매일 봐왔던 곳도
다른 시선으로 보면
새로워 보인다
그 느낌의 차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작고미묘한 차이
아침 운동길
항상 가던 등교길도
오래 머물던 강의실도
정신 없는 내 방도
어두운 골목길도
좁은 차안도
모든 것들이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