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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손해보고는 못사는 개성격이라서

이용태 |2007.01.16 21:51
조회 171 |추천 1

저는 윗집이나 옆집에서 시끄럽게굴면 반드시 뭔가 대응을 합니다

새벽에도 쿵쿵 울리는 윗집소리

평온해야할 휴일에 울리는 방아찧는소리 마늘빻는소리 애새끼들 발구르는 쿵쿵소리

응접실에 AV시스템이 있습니다

볼륨을 식탁유리가 울릴정도로 해놓고 문잠그고 그대로 잡니다

곰플레이어를 쓰는데 24시간이라든지 장편 드라마 100편 리스트에 올려놓고

자는데

한 20분이면 잠잠해집니다

하지만 저는 그대로 한 8시간이고 10시간이도 걍 잡니다

이것에 내가 윗집이나 옆집에 가서 입씨름 하다가 관둔 이유입니다

사는게 다 그런거죠 뭐 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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