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휴지버리기, 공공질서며 갖가지 어이없는행동에 남의 시선따윈 전혀 아랑곳 않는게 비일비재하니까 이젠 아예 부끄러움이 빠진사람들이 늘어가는 거겠죠...
바르게 살려는 분들은 화가날 것이고 너무 많은 무경우를 봐온분들은 이미 익숙해져 모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 하는거구요...
비난 하기 이전에 부끄러움이 뭔지를 아는게 우선일거같습니다.
스스로 깨닫기 전엔 옆에서 떠들어봐야 개짖는 소리로밖에 안들릴테니까요...
한가지... 그 물품들이 내 주머니에서 나온 거라면 그런 행동도 못하실거고 비난도 못하겠지요.
힘들게번 내 소중한 돈이 어떻게 쓰일지를 생각하신다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