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북부의 이른바 '대중교통 외딴섬'으로 불리던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가 마침내 철도 시대의 서막을 연다. 당초 계획에서 정차역 없이 통과만 할 뻔했던 '무정차'의 굴욕을 딛고, 오는 8월 덕은역(가칭)이 본격적인 실착공에 돌입한다.
수도권 서북부의 이른바 '대중교통 외딴섬'으로 불리던 경기 고양시 덕은지구가 마침내 철도 시대의 서막을 연다. 당초 계획에서 정차역 없이 통과만 할 뻔했던 '무정차'의 굴욕을 딛고, 오는 8월 덕은역(가칭)이 본격적인 실착공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