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영화평에서 거의 쓰레기영화라는 평을 보고는 봤다..;;
극장에 가는 순간까지...
엘리베이터 어느 여자들이 욕하는 것까지 다 들었다..
그래도 보고싶은걸??

날 아는 사람들은 다들 알겠지만..
난 공포영화를 잘 못본다..
하지만 다 찾아본다..
이런 나의 평은...
그저 그랬다는 것..
분명 시작은 공포영화였는데..
중간엔 어드밴쳐영화가 되고..
결국은 휴먼 영화였다..;;
결국은 그 터가 안좋다는 것일까??
귀신이 존재하긴 하는 것일까???
형재(는 아니고 자매)애는 강하다는 걸까??
사랑보다는 우정의 소중함을 말하려는 걸까??
주제를 하나만 잡았으면 좋았을것을...
88분짜리 영화 한편에 너무 많은 교훈을 주려고 한것 같다..
가족의 소중함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
믿음의 중요성
진정한 우정이라는 거..
거참..
어떤 의미에선 굉장히 어려웠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