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그녀..
사귀기 전에 같이 자 버렸습니다..
저라는 녀석은 참 인내심이 부족한가 봅니다..
참으로 맘에 들어한 그녀였는데..
그리곤 연락이 없어 제가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진심입니다..태클 걸지 마세요..
그래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며칠 잘 지냈지만 일순간 갑자기 연락이 끊기고 미안하다며..
자기땜에 내가 상처받아 미안하다 그럽니다..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건 알지만 첫단추를 잘못끼운게 내내 맘속에 걸리나 봅니다..
저는 정말 다시 되돌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江아 난 니가 정말 좋아 죽겠는데 나는 어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