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술 먹자" 치근댄 남성, 소주병으로 내리쳐
부산 남부경찰서는 포장마차에서 자신에게 치근대는 남성을 소주병으로 내리쳐 상처를 입힌 혐의로 김 모(32) 여인을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7일 저녁 7시 30분쯤 수영구 광안동 모 포장마차에서 친구 한 명과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에 있던 박 모(58)씨가 합석을 하자며 자꾸 치근대자 소주병으로 박 씨의 눈 부위를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CBS보도제작국 장규석 기자 haho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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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일시 : 2007-01-19 오전 11: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