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왕자의 별엔 어린왕자만의 장미가 있었어.. 그 장미는 까다로웠지만 어린왕자는 장미를 정성껏 돌보아주었어.. 왜냐면 어린왕자만의 장미였기 때문이었지. 어린왕자가 장미곁을 떠났어도 어린왕자는 자기만의 장미를 많이 그리워 했어. 어린왕자의 장미처럼 너만의 장미가 되고싶어. 아니 너만의 장미가 되어줄께. 결코, 까다롭지 않은 멋진 너만의 장미가 될거야. 신나지 않니? 그럼 넌 어린왕자가 되는거잖아. 아니 공주인가? ^ㅡ ^ㅋ P_S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가 된다는것. 참 가슴 설레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