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평상에서 누워 본 여름 밤하늘을 잊지 못해
별에 푹 빠지고 하늘에 푹 빠졌다.
3년간을 바라던 그 하늘이 있는 곳으로,
날짜가 가까워 올수록 더 두근두근 설레는 구나.
Photographed by 美
Date : Dec 2006
Pentax *ist DL Tamron 28-200

어릴적 평상에서 누워 본 여름 밤하늘을 잊지 못해
별에 푹 빠지고 하늘에 푹 빠졌다.
3년간을 바라던 그 하늘이 있는 곳으로,
날짜가 가까워 올수록 더 두근두근 설레는 구나.
Photographed by 美
Date : Dec 2006
Pentax *ist DL Tamron 2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