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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이어리...

그녀의 친구들.. 나는 알지못한다..

그것이 때로는 섭섭함으로 때로는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나를 친구들에게 소개 시켜주지 못하는 이유를 듣지 못했다.

전 남자친구의 친구들... 무슨 얘기를 할수있겠는가..

 

그녀의 전 남자친구..

나는 그녀앞에서 필사적으로 내색을 안하려한다.

그녀가 무의식중에 그와 함께했던 기억을 떠올려도, 그와 함께했던 장소를 찾을때도 나는 암묵적인 미소만 지을뿐이다..

단지 미소만 지을뿐이다..

이런 상처 그녀에게는 주지 말아야지 라고 되새기며..

 

나를 사랑해주는 그녀..

그녀를 위해서라면.. 내 꿈.. 희망.. 그리고 어떤 희생이라도 감수할수있다. 언제라도..

그녀가 내 인생의 의미가 되었기에...

whenever.. wherever..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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