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런 날 있잖아
어린아이처럼 뛰놀고 싶은 날
풀을 뜯어 소꿉놀이 하고픈 날
예쁜 종이를 꼭꼭접어서 종이접기 하고픈 날
숨바꼭질, 술래잡기.. 어렷을때 하던 놀이가 그립던 날
철없고 귀엽던 그 때
아무 괴로움 없던 그 때가
너무나 그리워서 눈물나는 날
그런날이있어
너무힘들고지쳣을때

왜 그런 날 있잖아
어린아이처럼 뛰놀고 싶은 날
풀을 뜯어 소꿉놀이 하고픈 날
예쁜 종이를 꼭꼭접어서 종이접기 하고픈 날
숨바꼭질, 술래잡기.. 어렷을때 하던 놀이가 그립던 날
철없고 귀엽던 그 때
아무 괴로움 없던 그 때가
너무나 그리워서 눈물나는 날
그런날이있어
너무힘들고지쳣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