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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유미상 |2007.01.23 02:04
조회 42 |추천 0


절름발이 사랑이던 그렇지 않은 사랑인던...

같은 사랑이다.

쳐맞을 소린 아니다.

외냐하면 사랑을 한다고 다 결혼하는 것은 아니므로.

다 해피앤딩이 아니니까.

만나면 헤어지니까.

그러나....

항상 이 전등들처럼...

다시 켜진다...언제 그랬냐는 듯이

어제 비가 왔어도 켜진다.

꼬옥 켜져야 하듯이 그리고 길의 등과

놀이 공원의 등과 길거리 광고등이 틀리듯이

사람마다 틀리고 반복되는 사람마다 틀릴것이다.

 

말해주고 싶다.

내안에 사랑이 달아날까 두려워 말고 과거에 집착하지말고

사랑을 편하 안아 준다면 그 사랑은 내가 모자른것도

덮어준다는 것을 상대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상대가 나를 못믿고 상대가 나를 힘들게 하고

상대가 휘청거리고 아퍼하고

상대가 기회를 주지 않고 자기만의 시간을 고집한다면

사랑은 이미 끝난것이 아닐까?

 

사랑은 항상 항상....

하나이다.

죽을때 생각나는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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