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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언급되길래..그냥

그냥.. |2006.07.16 17:07
조회 451 |추천 0

글들을 둘러보다가 십일조에 관한 이야기가 많고 비판도 많고 그러길래

십일조에 대해 적혀 있는 성경 구절을 적어 볼까해서 그냥 함 적어볼라구여.

안티 분들이 비판을 하기위해서 일부러 성경을 읽으실 것 같지는 않아서 적어봅니다.

십일조에 대해서 젤 길게 적혀 있는 곳이 말라기 라는 곳인데요.

신이 말씀하시는 건데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 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 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 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삼장 하고도 팔절에서 십절까지 입니다.

 

물론 믿는 사람들의 한해서 이런 말씀을 하신겁니다. 뭐 안티 분들의 말씀을 비판하기 보다는 십일조에 관심이 있으신거 같아서 관련 구절을 한번 올려봤습니다.

 

사람들이 헌금이라는 걸 내면 하나님은 거기서 일원도 갖다 쓰시지 않습니다. 님들 보시는 대로 교회 유지나 암튼 그런거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럼 왜 내라고 할까? 제 소견은 돈이 사람들에게 소중한 것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남자가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번 소중한 돈으로 프로포즈를 위해

대땅 비싼 다이아몬드반지를 사서 줍니다.

지나가는 여자들 아무에게나 그런 선물 못줍니다.

즉 내가 이만큼 널 사랑한다는 증거??? 같은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신도 사람에게 돈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십니다. 그래서 더욱더 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면 돈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증거가 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돈 때문에 부모를 죽인 자식이 부모를 돈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할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아마도 하나님은 그 어떤것 보다 자신을 사랑해 주길 바라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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