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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팬들을 향한 '사랑의 하트' 이상형은 지진희+이준기"

정창배 |2006.07.16 17:40
조회 1,214 |추천 0

강성연, 팬들을 향한 '사랑의 하트' 이상형은 지진희+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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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이 데뷔 후 10년만에 가진 팬 미팅 자리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16일 오후2시 서울 명동의 펑키하우스에서 열린 강성연 팬 미팅행사에서 강성연은 이상형을 궁금해 하는 팬들의 질문에 초대손님으로 참석한 "지진희와 이준기를 합쳐 놓은 남자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강성연은 "지진희씨는 준수한 외모와 그 이면에 감춰진 유머러스한 점이 매력이고 이준기씨 또한 '왕의 남자'의 이미지와 달리 터프하면서도 의외로 애교가 많다"며 두 배우들의 매력을 꼽았다.

강성연은 최근 지진희와 함께 최양일 감독의 '수'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함께 영화 촬영 중에 있으며 이준기와는 '왕의 남자'에서 연산을 놓고 갈등 관계에 놓인 장녹수와 공길로서 함께 호흡을 맞춘바 있다.

이날 강성연의 팬 미팅 자리에는 200여명 이상의 팬들과 지진희, 이준기외에 명세빈, 이소연 등 동료 연기자들이 참석해 강성연의 데뷔 후 첫 팬 미팅 자리를 축하했다.

 

배우 강성연이 16일 오후 서울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열린 ‘데뷔 10주년 기념 공식 팬클럽 창단식 및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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