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다 보면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있다...
망설이다... 망설이다 또 망설이다...
그만 놓쳐버리는 일들...
내게는 다시 돌아오지 못할 기회라는것은..
누구도 아닌 내가 가장 잘 아는데...
허나 지나간 후에 깨닫는다...
그 기회를 내가 스스로 만들었다는 것 조차도...
그거 알아??.. 사랑할 기회도... 행복할 일들도..
다 내가 만들었는데... 다 내가 날려버렸어...
그때는 그게 사랑인줄 몰랐거든...
그게 행복인줄 몰랐거든...
나 지금 다시 행복하고 싶은데...
다시 사랑하고 싶은데...
어디가 시작인지 모르겠어...
지금 내곁에 와있는..
이것이 사랑일까??
행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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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kim sung k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