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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정다감

안장미 |2007.01.25 02:36
조회 19 |추천 0


 

 

이런 게 '착한아이 콤플렉스'라구?

웃기지 마!

 

난 못돼 보이고 싶지도 않지만

착해 보이고 싶지도 않아.

그저 날 있는 그대로 평가해 줬음 좋겠어.

 

무조건 이런 일을 하는게 아냐.

난 내가 17년동안 옳다고 생각해 온 것들을

지켜나가고 싶을 뿐이야.

 

버스탈 떄 줄서는 것-.

쓰레기는 휴지통에 버리는 것-

이런 것들 말야.

 

수완도 없고 촌스럽다고 해두 할 수 없어.

난 나름대로 소신이 있다구.

사소한 일이라도-.

 

남들이 안한다고 해서

'해야 되는 일'이 '

안해도 되는 일'로 변하는 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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