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게 말하겠다.
지금 이 글은 언론관계자가 볼수도있다.
그러나 말하고싶다.
언론, 언론은 너무 무차별하게 연예인들을 침해한다
연예인도 연애를 할수있다. 남자친구 여자친구 결혼을 할수가 있다.
연예인은 일종의 직업이지, 사람이다. 감정이 무딘것도 아니고 모든감정을 느끼고 화도내고 사랑도느끼고 여러가지를 느끼고 보고 생각한다.
씨야 남규리 가슴노출건, 신정환 도박
이딴 부정적인기사 내기전에, 한번만 눈감아 줄 순 없나?
연예인, 그 해당인선에서 조용히 처리할수도 있는일들을, 그냥 넘어갈수 있는것들을,
단지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공인이기 때문에 단지 자기맘에 안든다는 이유때문에,
어머, 걔가 진짜 그랬데?
하면서 기사내고 악플다니까
유니, 이은주 님 이러신분들 자살하신다
남규리님 건도 그렇더라,
기자 한명이보고 찍어대니까
한사람이 기사터치니까 도미노현상나타났다고
(도미노현상 : 한사람이 하면모두가 하는것 Ex. 친구하나 집에가면 다가는현상)
연예인들, 공인이라는 이름하에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공개당하는데,
그런연예인들 부정적인모습보단 아름다운 모습좀 써줘라,
그래ㅡ
연예인들 성형도하고
연예인들 연애도하고
연예인들 사업도하고
연예인들 사고도내고
연예인들 실수도하고
연예인들 죄도좀짓고
이거, 다 일반인들 하는거다?
연예인들 이뻐지고싶고
연예인들 연인이랑웃으면 데이트하고도싶고
연예인들 돈도만빵벌고싶고
연예인들 스트레스받고 열받아서 하고싶은대로 하다가 실수할수도있고
연예인들 화내다가 싸울수도있고
연예인들 일반인처럼 음주운전하다가 걸릴수도있어,
그래 법에 위반되면 좋지 않겠지,
법에 위반되면 기사 터질 수 있지, 하지만,
이름보다 l씨. K씨 이렇게, 김모씨 이모씨 이렇게, 써주면 안되나? 다 연예인만 이름밝히고
그런데 보면
일반인들이 음주운전하다 걸려서 면허정지 당하면기사에 뜰까?
연예인들이 음주운전하다 걸려서 면허정지 당하면기사에 뜰까?
그럼 당연히 연예인만 뜬다.
연예인도 일반인이랑 똑같은 실수를 할수있다.
더이상 연예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수있는, 음악을 제공하고 볼거리를 만들어주는
일종의 예술인, 사람,
으로 봐달라, 연예인, 공인 이름알려졌으니까 조심해야 한다,
그래 이름알려졌으니까 그래야겠지, 하지만 그들의 사생활이나 숨기고싶은것들을 이용해서
그걸로 기사터쳐서 밥벌어먹진 마라, 한사람의 상처와 피눈물이 너희에겐 밥이되에 목으로 넘어가는가?
- 뒤죽박죽이라 죄송합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연예인들의 사생활과 인권들이 보호받을수있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언론은 연예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파헤치는듯 보입니다.
남을 위해 자기를 깎아내리며 웃겨주거나
자기를 숨기고 연기를 하거나 힘들에 연습해서 음반을 내는 연예인들의 좋은기사가
인터넷 뉴스의 80~90% 이상을 차지하는 그날까지
저는 연예인들의 인권과 사생활을 보호해달라고 주장하고싶습니다.
-= 연예인의 입장에서 바라보세요 =-
만일 당신들의 사생활이 이렇게 노출되면 좋겠습니까?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벗어버리면 사람입니다
인기로인한 관심때문에 연예인이 밝히기 싫어하는 부분을 밝혀야한다니요?
왜그래야하죠?
그래야 돈번다구요? 그럼 일반여러 직업인들도 다 사생활 보여야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자기 입장말고 연예인들의 입장을 봐줍시다. ^^
연예인은
가수는 노래를하고,
연기자는 연기를하며,
개그맨은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아나운서는 빠르게 소식을 전달해 주는,
등등. 이런일을 하는 사람들인데,
이런일 하는데 사생활 보여야 하나요?
꼭 여러 기자분들이 사생활을 기사로 터뜨려야 하냐구요,
지나친 관심으로 지나치게 사생활이 보였을 떄, 혼자 외롭게 방구석에서 울고있을 사람을 생각한다면, 기삿거리로 쓰진 않습니다.
남에게 박은 못에서 흐르는 피와 눈물로 밥을 지어먹진 마세요,
좋은나날되세요
우리가 알권리를 주장하고
기자의 일을 너무 성실히 수행하다보면
한사람이죽습니다.
한사람의 목숨담보로
알권리와 기자의 일을 주장할수 있는지요?
그 목숨이 만일 당신의 것이며,
당신의 사생활 일거수일투족,
공인이라 보여야 하는잘못된 생각을 버렸으면.. ;
공인이라 다 보여야된다고요?
공인은 왜 공인이죠?
이름이 알려졌죠
그런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정치가 등등이죠,
연예인의 예를 단적으로 보게되면
연예인 같은 경우에는
많은 사생활이, 무차별적으로 노출이 되어있는데요.
사생활입니다. 개인적인생활, 개인적인것,
직업은 공적인거잖아요, 공적인것은 일 직업관련이구요
연예인들은 공적인걸로 연예계 일을 하죠
그래서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적인걸 드러내서 돈벌으라구요?
웃기십니다. ^^;
사생활 간섭, 침해의 일종으로 보는 연예인 사생활을 드러내는 기사들!
다른사람 생명 담보, 마음의 상처담보로 알권리를 주장하지 좀 마세요.
참고로, 만일 당신의 이웃이 당신의 사생활을 모두 알고있다면 어떨까요??? 또 밝히기 싫은 사생활을 소문내고 다니면 어떨까요???
사람들의 알권리보다
한사람의 목숨이 더 소중하지 않다면,
당신의 목숨또한 소중하지 않은것이요,
기자의 본분보다
한사람의 목숨이 더 소중하지 않다면,
목숨을 담보로 밥을먹고살아가는 사람이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 좋은나날되십시오,
제가, 공인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에는 얼굴이 알려진사람, 알려진사람, 이런뜻으로^^
정오성,민경철 <- 사람으로보이지 않음
공인이니까 얼굴이알려졌으니까
이런 이유로 사생활까지 보여주는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공적인 개인의 직업적인 일만 보여주면되는거지
왜 개인적인 혼자만의 그런걸 보여주냐구요
지금 박혀있는 그런 알려졌으니까 모든걸 알려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결국
공인이니까 감수해야한다 감수해야 돈번다 이 얘기죠 -0-
연예인이 돈 벌때, 애인사귀었다고 해서, 음주운전으로 한번쯤 걸렸다고 해서
연예인 돈 못법니까?
그쵸 요즘엔 못벌죠, 하지만. 기사한번 안터지고 조용히 넘어가면 벌 수있단 사실 생각해보세요.
기자들이 조금만 눈감고 셔터한번 안누르고 기사한번안쓰고 한쪽귀 잠깐 닫아주고 입 잠깐 다물어주고 조금만 생각하고 인내하고 신중하게 기사를 쓰시면
그런일 안일어납니다. ^^
참, 위법행위 댓글다시려면 위에 조금만더 신경써서 봐주시기를요.. ☆
김슬기님 ^^ 반말끄세요 ^^
대통령이 도박하면 왜 눈을 감아요 -0-
눈을 떠야죠, 윗글 더 읽으시구요,
남생각좀 하고사십시오
모두 즐거운나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