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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만원이면

김두진 |2007.01.25 14:57
조회 40 |추천 0

요즘 정부에서 하는 일중

재미있는 일이 또 하나 있다.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여보겠다는 넘치는 명목으로

노후된 디젤차량에게(예>1톤) 409만원의 보조금으로

디젤에서 LPG로 엔진 교환을 해주고 있다.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일이 아닌가?

그 돈이면 조금 더 보태서 새차를 살수도 있는 금액이다.

 

노후된 디젤차들이  LPG엔진으로 개조한다고 해서 성능이 과연 좋아질까?

새로운 엔진하나로 차가 새차가 되는건 아니다.

 

정부에서 시행하는 일이라

열심히(?)들 따르고 있지만 그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다시 생각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새차가 되고 싶은 노후된 차량들에게

새몸을 만들어 주는게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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