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건망증이 있었으면 좋겠어..
너가 나에게 두고간 아픈 이별을 잊을수있는
건망증이 있었으면 좋겠어..;;
근데 그게 안되..다른 생각은 안나도 자꾸,너 생각 만 나,
너와의 이별만 생각이 나...
그런 기억을 없엘수 있는 약이 있다면 먹고싶어..
근데,아무레도 나 먹으면 안되는것 같기도 해..
그 기억을 삭제 할려면 너까지 삭제 해야하잖아..
그 기억만 삭제 하면 널 생각 해도,이별이
생각 나는걸..?그러니까,조금은 힘들어도,나
너만은 삭제 하지 않을레..
이 새상에 모든걸 삭제 한다고 해도,너만은
삭제 안 할테야..그레도 삭제를 해야 한다면..
그렇다면,나 버틸꺼야..너만은 나에게 영원하게 버틸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