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영화관에서 돈주고 보기 아까운 영화였다.
요번에 개봉한 영화들이 전체적으로 작품성도없고 스토리도 엉망인 것들만
있어서 선택의 여지도 없었지만^^;;
특별히 공감이 가는 것도 아니고 너무 비하시키거나 현실과는 살짝 거리감이
느껴지는 스토리로 보는이에게 공감을 얻지못했다.
지루함까지 겹쳐져서 지현우라는 매력있는 배우도 빛을 발하지못한 영화.
나오면서 금방 막내리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었다.
"누리꾼들의 평점이라도 보고 영화를 선택할껄.."하는 후회도 들었다.
사간을 잘못알아서 VIP룸에서 한시간동안이나 기다린시간조차 아까웠다.
2007.01.05.금 CGV용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