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리움의 농도만 더 짙어져갔습니다』

임재성 |2007.01.26 13:20
조회 19 |추천 2


많이 그리웠습니다.

그리워한만큼 기다렸습니다.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눈물 흘린 만큼 아팠습니다.

 

-

 

아픔만큼 성숙해지긴 커녕

그리움의 농도만 더 짙어져갔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