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그냥 친구여서 간단한 리플만 달고 갈려고 했는데..리플들 훑어 보니 간간히 악플들이 많아서 제가 대신 글올립니다..황정기!! 이친구 지금 가수 데뷔하려고 몇년동안 음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지금도 지망생이고 정식코스를 밟으면서 음악공부 하고있고요..당신들이 생각없는 악플에 얼마전만 해도 공인한명이 자살을 했습니다..그런데도 뉘우치지못하고.. 남잘되는꼴 보기시러서 악플 다는거.. 그거 살인 행위나 다름없습니다..(참고로 질책리플과 악플은 같은게 아니라는거 짚고 넘어갑니다..) 노력하는자에게 따스한 한마디 남겨주는게 힘이든가요? 왜 무조건 짓밟고 그사람 위에 설려고 합니까? 서로 칭찬과 격려로 존중해주는게 아름답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