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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feeling ♥

정태영 |2007.01.28 22:16
조회 54 |추천 3


저기저기 이봐?

나에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떠벌리고 다니지 좀 말지?
니가 나에대해서 잘 안다고?
얼만큼 아는데?
내 몸에 있는 점 갯수를 다 알만큼?
그런거 아니면 그 주둥아리 좀 닥쳐주지 -

나의 잘못을 떠벌리고 다니기 전에
너의 모습을 뒤돌아 보고 말해봐 좀 -
제발 부탁이다.

그리고 내 욕하고 다니는건 정말 고맙다
내가 알지 못하는 단점들을 꿰 뚫고 말하고 다니는거니 -

그러니까 내앞에서 말해주겠니?

 

www.cyworld.com/bear_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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