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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타임용 영화... 제법 매끄러운 진행이지만 진부한

최윤수 |2007.01.29 00:04
조회 18 |추천 0

킬링타임용 영화...

 

제법 매끄러운 진행이지만 진부한 스토리이다...

 

등장인물들이 개성적이지만 이동욱의 연기는 '아랑'때와 별반

 

달라지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현영의 코믹연기가 자연스러웠지만 늘 쇼프로그램에 나와

 

웃기던 식상함이 있었으나 전수경의 개성넘치는 연기와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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