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갖고 싶었던거 모두가 내 이기심이고
내 욕심이었나 보다.
네가 보고 싶어 매일 널 찾아 헤메이다.
지쳐 쓰러져버린 내자신을 보게 된다.
더이상 갈 곳도 더이상 의지할 곳 조차없는
초라한 내마음만 남았을 뿐이다.
이젠 알았다.
나혼자 몸서리치게 아프고 힘들어할지라도
더이상 넌 내게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우린 이렇게 알아도 모른척 서로의 눈과
마음을 속이며 살아가야할 뿐이라는거.
사랑이라는건? 잊고 싶어도 쉽게 잊을수 없고
지우고 싶어도 쉽게 지울수 없는 것인가 보다.
널 생각하면 이렇게 내가슴 찢어질 듯이
아픈 걸 보면 말야..
우리 사랑 돌이킬수 없는 거니....?
내게 돌아와 줄수는 없는 거니....?
닌 널 아직까지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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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n By Kim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