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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의 신비한 달밤

이용수 |2007.01.30 01:19
조회 367 |추천 5


다시는 볼수없었던 짧은 몇분이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찬스가 아니였나 합니다.

 

비가 그친 후 거친 바람에 밤하늘의 모든 구름을 불어내더군요~

 

오랜만에 부산하늘에 별을 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륙도가 잘 안보이더군요 ㅜ_ㅜ

 

좌절하지 않고 자동차 헤드라이트로 비춰서 촬영했습니다^^

 

요즘 사진을 별로 못찍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우울합니다 ㅠ_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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