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는 볼수없었던 짧은 몇분이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찬스가 아니였나 합니다.
비가 그친 후 거친 바람에 밤하늘의 모든 구름을 불어내더군요~
오랜만에 부산하늘에 별을 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륙도가 잘 안보이더군요 ㅜ_ㅜ
좌절하지 않고 자동차 헤드라이트로 비춰서 촬영했습니다^^
요즘 사진을 별로 못찍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우울합니다 ㅠ_ㅠ

다시는 볼수없었던 짧은 몇분이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찬스가 아니였나 합니다.
비가 그친 후 거친 바람에 밤하늘의 모든 구름을 불어내더군요~
오랜만에 부산하늘에 별을 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륙도가 잘 안보이더군요 ㅜ_ㅜ
좌절하지 않고 자동차 헤드라이트로 비춰서 촬영했습니다^^
요즘 사진을 별로 못찍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우울합니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