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시절에 한번쯤은 해봤던
남의 집 초인종 누르고
냅다 달리기.
몰래해서 더 재밌었고
아무도 모르기에 더 약올랐던..
하지만
그것조차도
남에게 피해주는거란걸 왜 몰랐을까?
사소한 것에 상처 받는 이가 있다면
사소한 것에 상처 주는 이도 있는 법이다.
사소한 것이라도 상처주지 않도록
노력해주는 사람이 더 많도록....
(불펌금지.김혜림미니홈피.가져가실땐댓글꼭)

어린시절에 한번쯤은 해봤던
남의 집 초인종 누르고
냅다 달리기.
몰래해서 더 재밌었고
아무도 모르기에 더 약올랐던..
하지만
그것조차도
남에게 피해주는거란걸 왜 몰랐을까?
사소한 것에 상처 받는 이가 있다면
사소한 것에 상처 주는 이도 있는 법이다.
사소한 것이라도 상처주지 않도록
노력해주는 사람이 더 많도록....
(불펌금지.김혜림미니홈피.가져가실땐댓글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