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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1457억

이충근 |2007.01.31 11:26
조회 127 |추천 1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1457억


세계에서 가장 비싼 주택의 가격은 얼마나 될까?

29일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부동산 재벌인 팀 블릭세스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미국 몬태나주 보즈만 근처의 주택을 1억 5500만달러(약 1457억원)에 내놓아 세계 최고 가격의 주택이 됐다. 대지를 포함해 총 5만 3000평방피트(약 1489평)인 이 주택은 주변 풍광이 아름답고 골프와 스키 리조트로 사용이 가능해 일부 부동산업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은 10개의 침실을 가지고 있고 주변의 스키장으로 갈 수 있는 개인 곤돌라, 실내외 수영장, 홈씨어터 등 모든 레저장비가 완벽하게 갖쳐줘 있다.

이전까지 가장 비싼 주택은 지난해 7월 포브스의 ‘2006년 세계 고가 주택’ 순위에서 발표된 영국 윈들즈햄에 위치한 대저택‘업다운 코트 로 1억3900만달러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미국 콜라라도주 애스펀 소재 스타우드 농장에 지어진 1억3500만달러의 호화 주택이 차지했고,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지역의‘매종 드 라미티에’가 1억25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블릭세스는 “세계의 부자들은 최고중의 최고를 갖길 원하고 가격은 그들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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