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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이벤트] 사랑하는 세연아♡

변영훈 |2007.02.01 15:59
조회 31 |추천 0

우리가 만난지도... 별로안됫지만 ^.^

 

정말 우연적으로 만났던 우리 나는 퇴근길이었고 너는.

술에취해 비틀거리며 거리를 방황하던 그날.

 

술에취한 너를 나한테 맏긴 정철이는 너무너무 미안해했지.

하지만 나는 니가 머래도 왜이렇게 다 이뻐보이고 너무너무 좋았는지

아직도 그때의 설레임 잊을수가 없다.

 

바보야 사랑한다 항상 처음처럼 사랑하자는말.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변한다는말.

잊지말자 우린 변하지말자고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했자나

 

서로 만나면 짜증만내고 화만내면서 각자집으로 가는날도 많았지만.

그 순간마저도 너와함께하는 시간은 내게 너무너무 소중해

 

너무너무 잘해주기만해서 내가 부담이 된다던 너.

나 B형에 다혈질 내가 구사할수 있는 욕의가지수를 따질수없을만큼 싸가지없는 나 지만.

너한테만은 그러고 싶지가 않다.

 

남들처럼 너를 똑같이 대한다면 그땐 우리가 연인이 아니라 친구일찌도 모르겟어.

사랑은 너따로 나따로 하는게 아니라 너하고 내가 함께하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해

 

항상 부족한나 세상에서 가장 귀한사람으로 만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맙구.

내가 너무 부족해서 항상 미안하다 사랑한다 박세연

 

지금은 보고싶을때 당장 달려가서 얼굴을 보고 뽀뽀를하고 포옹을하수 있지만.

이제 이럴수있는 시간도 많이 남지가 않았다.

 

얼마 안남은 소중한시간 정말 행복하게 사랑하자

 

이쁜아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이유가 되버린 너다.

 나의 삶의 활력소  사랑한다 세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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