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또 한해
우리가 알고있는 풍경위로
문명이 새지도를 그립니다
한해 또 한해
우리가 잊어 버린 것
우리가 잃어 버린 것
그 소실의 바다 아래로
아직 지는 해는 너그러워 다행입니다
Winter - 2007 - ChangWo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한해 또 한해
우리가 알고있는 풍경위로
문명이 새지도를 그립니다
한해 또 한해
우리가 잊어 버린 것
우리가 잃어 버린 것
그 소실의 바다 아래로
아직 지는 해는 너그러워 다행입니다
Winter - 2007 - ChangWo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