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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엽서 1388 [잊고 잃는 것]

유철 |2007.02.01 18:42
조회 13 |추천 0


한해 또 한해
우리가 알고있는 풍경위로
문명이 새지도를 그립니다

 

한해 또 한해
우리가 잊어 버린 것
우리가 잃어 버린 것
그 소실의 바다 아래로
아직 지는 해는 너그러워 다행입니다

 

 

 

Winter - 2007 - ChangWo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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