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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는 예비중입니다~

최영아 |2007.02.01 20:30
조회 27,987 |추천 902

안녕하세요, 이번 이천칠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한 학생입니다~

몇일전에 싸이월드에서 본 교복에 대한 글을 봐서요....

 

*'초딩'이라거나 다른 욕설은 많이 안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죄송하지만 한 질문 드려도 될까요?

 

저는 지금 교복을 딱히 '메이커'보다는 '비메이커'로 사고 싶은 학생입니다.

딱히 집안사정이 나쁘지도 않구요.

 

솔직히 약간 터무니 없는 가격에 충격을 받았거든요..  (최하가 약 30만원정도 더군요. '동복만')

 

그래서 네이버 지식in이 되고자 지식검색창에

'비메이커교복'이라고 쳐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글이 나오더군요~(자세하게는 모르겠습니다;)

 

'비메이커 교복을 사면 따당하나요??' 라더군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뒷백이 충분히 필요해야 잘사는 우리나라에서

'왕따'라..... 심각하죠;

 

그래서 질문드립니다.

 

1.비메이커 교복이 그렇게 안좋나요?

2.솔직하게 편가르는 분들 계신가요?

3.비메이커 교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 지식in에나 물어보지 왜 여기와서 그러시는 분들~

죄송하지만 지식in에는 한곳으로 의견이 쏠리면 다들 똑같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을 고루 가지신 싸이여러분꼐 질문하는 겁니다'-'(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별로 나쁜 의도로 쓴 글이 아니기에

싸이 홈페이지는 열어두겠지만,

들어오셔서 터무니 없는 방명록이나 욕을 쓰신다면

신고 들어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안태준님, 죄송한데 아무리 제가 '초딩'이라고 해도..

닥치라뇨.... 죄송하지만, 저는 님께 닥치라는

욕을 들을 정도의 말을 하지 않은것 같은데요.

-

아.. 많은 분들께서 좋은말씀 해주셨네요^^

가끔씩 정말 무시당한 것 같은 말도 있었지만;;

워낙에 애가 쪼잔해서 맘속에 잘 남거든요..

그런데 죄송한데요~

신재우님

님은 정말 죄송한데 저는 위에 *표까지 쳐놓으면서

방명록에 터무니없는 글 써놓으시면 신고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신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삭제는 했지만,

야 그깟 교복 얼마한다고 그러냐 라뇨^^

아무리 님보다는 어려도 야라거나 그깟교복이라고 그러시면

정말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기분은 나쁘거든요..

죄송하지만 이렇게밖에 말씀을 드릴수밖에 없군요.

'나도 기분나빴으니까' 라는 말은 궂이 드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는 대화하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써놓습니다.

수고하세요^^

추천수902
반대수0
베플이건우|2007.02.03 02:26
그럼 작성자분이 메이커입은 학생들 다 따시켜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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