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올렸는데 그때는 동영상 시간이 5분으로
제한되어 있어서 5분 분량으로 줄여서 올렸습니다.
이번에 올리는 것은 완전판 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십시오....
EuroFighter Typhoon-Nothing comes close
누구도 범접하지 못한다!!!
최근 차세대 전투기들의 홍보를 지켜보면 동영상에 상당히 신경을
쓰는 분위기이다. 아무래도 요즈음 시대가 멀티미디어 시대라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사실 예전부터 기체의 성능을 보여주는 동영상들은 전투기들마다 하나 둘씩 있곤 했는데 요즘은 한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듯 만드는 것이 큰 대세이다. 이러한 경향의 시조는
우리나라 FX 사업에도 참여했던 프랑스 닷소사 라팔의 글로벌 스트라이크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사실상 원조라고 할 수 있다. 뭐 내용은 대부분 단순하다. 무적의 전투기가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 이딴 내용이 대부분인데 그 안에서 차세대 전투기 특유의 환상적인 기능들을 보여준다. 라팔에 영향을 받아서 인지 그 동네 바로 유럽의 차세대 전투기들은 이제 이런 동영상 한 두개 만드는 것이 사실상 대세가 되어 버렸다.
이번에 소개할 유로파이터의 Nothing comes close도 이러한 영화같은 동영상중에 하나다 간단히 유로파이터를 소개 하면 다음과 같다 쓰기 귀찮아 위키 백과 사전의 글을 퍼 왔다. 쓸려고 마음먹으면 A4 몇장을 쓸 수도 있는데 귀차니즘 그것이 문제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1983년에 생긴 유럽국들의 컨소시엄에 의해 설계되고 제작된, 매우 민첩한 쌍발엔진의 멀티롤 카나드-삼각날개 4세대 전투기이다. 디자인에 있어서, 그것은 다른 주요 최신 전투기들-예컨대 프랑스의 라팔과 스웨덴 사브사의 그리펜-과 닮았다. 민첩함, 스텔스 능력과 진보된 항법장치(avionics)이 복합하여 현재 운용중인 전투기중 가장 뛰어난 기종의 하나다."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좋아하는 기체중 하나이고 실제로 비행하는 모습도 보았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중전으로만 따진다면 제4세대 전투기 가운데 유로 파이터를 따라 올만한 지체는 없다고 생각한다. 살짝 옆으로 비껴가는 내용이지만 유럽을 대표하는 항공제작사 (프랑스를 제외하고...)참여해서인지 유럽이 만든 명품 차세대 전투기라고 불러주어도 크게 이상하지 않을것 같다. 가격도 뭐 그정도 하고 크기도 중형급에 속하고 사실 우리나라에서의 명품이라 불리는 것들은 솔직히 명품이 아니라 사치품이지만....
또 한가지 재미있게도 유럽을 대표하는 자동차 업체인 BMW와 벤츠 그리고 피아트도 이 전투기와 살짝연관이 있다.... 그래서인지 왠지 이들 자동차들의 냄새가 전투기에서 솔솔 풍긴다...
그럼 즐감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