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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과 대항하지 않은채- 3일째 칩거다. 영화도 음

이자영 |2007.02.02 03:05
조회 15 |추천 0

찬바람과 대항하지 않은채-

3일째 칩거다.

영화도 음악도 책도 있으니 내 세상이다.

 

 

오랜만에 맥주군 귤양과 함께 영화를 본다.

어느샌가 부르지도 않은 추억이 기어나온다.

녀석을 잘근 씹다 퉤-

뱉는다.

 

 

아직도 녀석은 나에게 너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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