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서는 오는 2월 7일 개원할 예정인 네팔의 샘물호스피스에
원화 2천만 원 상당의 의료용 장비를 지원합니다.
재단은 KBS의 ‘아시아의 창’이라는 캐치프라이즈에 부합하고자
올해부터 해외 저개발국가의 복지지원 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그 첫 번째로 에이즈와 말기 암환자가 급등하고 있는 네팔에
호스피스 의료지원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네팔 샘물호스피스의 개원식에는 당 재단의 손봉호 이사장이 참석하여
재단이 지원하는 의료장비인 앰블런스 차량과 특수목욕침대를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KBS 보도국에서도 동행 취재를 하여 네팔의 현지 상황과 개원식 등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