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키무라 타쿠야, 마츠 타카코
* 2001년 1분기 작품 (11부작)
** 고등학교 자퇴, 중졸의 학력으로 당당히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검사가 된 쿠류 코헤이, 키무라 타쿠야
지금은 검사사무관이지만, 부검사가 되기위해 이것저것 부단히
노력하는 아마미야 마이코, 마츠 타카코
검사라고 하기에는,, 뭔가 많이 부족한 복장으로 출근하는 쿠류,
다른 검사들과는 달리 현장조사를 한다던지, 직접 증인들을 만나보는등
자신이 맡은 사건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하고 사건을 직접 바라보려
하는 열혈 검사, 통신판매에 푹 빠져있어 운동기구만 보면 사려든다,
쿠류 검사가 온다는 소식에,, 누군지 궁금해 하며, 훌륭한 검사일꺼라
생각해 쿠류검사의 사무관을 맡아버린 아마미야, 그러나, 그는 뭔가
보통의 검사 이미지와 많이 다르기에,, 처음에는 맘에 들어하지 않았
으나, 점점 그의 그런 모습에 끌리게 된다,
- 일드를 본사람들이라면, 최고의 일드를 뽑으라고 할때, 10명중 7~8명은
이 HERO를 최고의 드라마라고 꼽는다. 배우들의 연기, 군더더기 없이,
코믹이라도 할 수없고, 무거운 드라마라고도 말하기 그런, 확실히
무겁지는 않다,ㅋ 사건을 해결해 가는 모습이나, 그 사건속에 있는
무언가를 찾아내는 키무라의 그 눈빛, 아, 사람을 확실히 끌어다니는
뭔가가 존재하는 드라마다,ㅋ
처음엔,, 키무라가 나오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으려했다, 지금까지도,,
쿠사나기 쯔요시 (초난강)이 나온 드라마는 보지않는것처럼,, 쿠사나기
와는 다른 이유지만, 뭔지모를 거부감이 들었기 때문에,, 근데,, 근데,,
아니었다,ㅠ 키무라의 그 잘생긴 얼굴에서 나오는,, 아~ 몰라,ㅠ
드라마도 재미있고, 키무라도 멋있고, 마츠 타카코도 이쁘고, 귀엽고,
이걸 처음으로,, 키무라의 다른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아놔,ㅠㅠ
재밌다, 진짜 재밌는 작품이었다. 아직까지 지우지 못하고,ㅠ
하드에 저장해놓고있는 이유도,ㅠㅠㅠㅠㅠㅠ 다시봐도 재밌으니까,ㅠ
검사의 매력? 이런건 별로 못느꼈던 드라마지만,
키무라 타쿠야의 매력, 완전 아주 충분히 느낀 드라마였다.
마츠 타카코 상도 아주, 매력있어, 귀여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