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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2007.02.06 03:32
조회 16 |추천 0


 

내 투정 그사람처럼

받아줄사람 없어 . .

 

나 그렇게 좋아해줄사람

그사람 밖에 없어 . .

 

때론 친구처럼 애인처럼

너무나도 편하고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몰랐던거지 . .

 

그사람 아니면 너무 힘들어

 

그래서 난

그사람 아니면 안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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