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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투게더 中

정인미 |2007.02.06 12:59
조회 44 |추천 1


감기에 걸리면
어지럽고 콧물이 나와 무척 귀찮지만
누군가가 아주 먼 곳에서
나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은 오히려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감기와 사랑이 같은 건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저리게 다가온다는 거다

            - 파페포포 투게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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