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Last!]
마지막, 한곡. 베토벤의 '교향곡 제 7번'
치아키에게 있어서는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곡인 동시에
일본에서의 학생시절 마지막 곡이기도 한 7번..
노다메, 슈트레제만, 류타로..
사람들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눈물을 참고있는 치아키..
객석에 있는 노다메도 마찬가지..
멤버들 모두 나름대로의 추억을 가슴에
마음으로부터 음악을 즐기고. 지금할수있는 최고의 음악에
감사의 마음을 담는다..
연주가 끝나고 . 순간의 정적..
회장은 커다란 함성으로 뒤덮이고..
**
아.. 드디어 끝났군요..
이렇게 통째로 드라마 올리는 건 몇개 안되는데.....
가끔 소장가치 있다고 느끼는 거라..
올려 봤어요
사실, 노다메와 치아키한테 반했음 ^^
캐릭터가 다들 개성있고 톡톡 튀어서 좋았고
음악에 대한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재밌게 봤던 드라마 입니다
노다메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퍼가시고..
음냐.. 좀 중노동이긴 하네요...
시간이 오래걸려서..원...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남 처럼
리턴즈 만들어서
파리유학생활을 그려주면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