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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11부 6화] LAST !

기승미 |2007.02.06 18:45
조회 192 |추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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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Last!]

 

마지막, 한곡. 베토벤의 '교향곡 제 7번'

 

치아키에게 있어서는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곡인 동시에

일본에서의 학생시절 마지막 곡이기도 한 7번..

 

노다메, 슈트레제만, 류타로..

사람들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눈물을 참고있는 치아키..

객석에 있는 노다메도 마찬가지..

 

멤버들 모두  나름대로의 추억을 가슴에

마음으로부터 음악을 즐기고. 지금할수있는 최고의 음악에

감사의 마음을 담는다..

 

연주가 끝나고 . 순간의 정적..

 

회장은 커다란 함성으로 뒤덮이고..

 

 

 

 

 

**

아.. 드디어 끝났군요..

이렇게 통째로 드라마 올리는 건 몇개 안되는데.....

가끔 소장가치 있다고 느끼는 거라..

올려 봤어요

 

사실, 노다메와 치아키한테 반했음 ^^

 

캐릭터가 다들 개성있고 톡톡 튀어서 좋았고

음악에 대한 지식을 얻을수 있어서 재밌게 봤던 드라마 입니다

 

노다메 좋아하시는 분은 많이 퍼가시고..

음냐.. 좀 중노동이긴 하네요...

 시간이 오래걸려서..원...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남 처럼

리턴즈 만들어서

파리유학생활을 그려주면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수고!

추천수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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