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 샌들러의 인생 개조 프로젝트
빨리 감고, 되돌리고, 정지하고... 내 인생 내 맘대로!
리모콘으로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시점으로 돌아가는데,,,
사무실까지 찾아온 아버지를 일한다고 눈마주치지도 않고
매정하게 대하는 아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귓가에 마지막 아버지가 남긴말...
"사랑해, 아들아."
그부분을 주인공이 반복해서 돌리는 것을 보면서...
가족과 성공의 관계란 무엇인가.
꼭 한쪽을 그렇게 일그러질수 밖에 없는것인가.
그러기에 가족없이 성공하는자,
가족은 있으나 능력보다는 성공하지 못한자.
어느쪽이든 "선택"은 각자의 몫이겠다.
영화는 가족을 선택했다.
하지만 그것도 모든것을 가져본 경험이 있기에
가족을 선택했다고 본다.
주인공도 처음엔 성공을 쫏아 갔지만
한쪽을 선택하면
다른 한쪽이 끌리는것은 인간이라면 당연한것 같다.
어느쪽을 선택하든 간에
가족의 중요성엔 의의를 달순 없듯이..
우리 가족에대해 한번더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영화.
영희씨 상철씨 가옹이 지땡이
모두모두 사랑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