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글을 올렸더라죠
너무걱정되고보고싶은데 제가 할수 있는일이 무엇이 있는지에대하여
게시판 어딘가에 글을 한번 올린적이있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으니 전남친은 20. 전 22.
사귄기간은 546일째네요. 제가 550일이 되면 원래 그런거 챙기지 않는걸 당연하다여기지만
놀래켜주려고 이벤트 계획도햇으니.
그사람 대천에 친구들이랑 여행갓다가 연락도 거의없이 2박3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그러고 문자하나보내고 그후에 전화해도 다 받지않다가 .
제가 전화하니 저보고 재수없다합니다.
이사람 원래 이런사람아니었습니다
정말 순수하고 맘도 예쁘고. 나이는 어려도 생각도 있고
정말 모든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런사람
하긴 사랑에 빠진 모든분들의 감정이랑 다를게 없다봅니다
이런얘기이제 할필요도없네요
맘이 답답해서 그냥 올립니다
지금 헤어진이후.
재수없단말을들어도 그 외에 샹욕을들어도
이사람 보고싶은제가 짜증납니다
맘을독ㅎㅏ게먹으려해도
연락하게되고 연락을 씹는그사람을보면
맘만아픕니다
보고싶습니다
미칠꺼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근데 머리속으로는 정리는 됐는데 역시나 행동과 맘은 다로놉니다
어차피 헤어질인연이라면 헤어지길잘한거다.. 등 이런저런..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수도없이보고싶습니다
아픕니다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정말 니가보고싶습니다
미칠듯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무칩니다
니가보고싶습니다
네가너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