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처음 만났을때 기억행....
다들 나이트에서 만나서 이렇게같이 산다면 웃긴다그 하지만...우리 벌써 5개월이 넘었땅....^^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아나 몰랑..?
내가 쟈기를 여보라그 불렀을때...자기가 웃으면서 "왜 우리 여보" 이렇게 불러줬짜나....너므 행복 햇어....
어제드 자기 아파성 내가 일가지말그 하루 쉬어라그 햇짜나...근데 자기가 하루라드 더일해서 얼릉 돈벌어성..나랑 결혼하그 집드 사야된다그 했짜나...그래성...나 너므 감동먹었땅...
가슴에서 막막 눈물이 나드랑...
이런거 할줄 알면 자기 또 나한테 감동먹었따그 하것징...?
그리고 우리 100일날 쟈기 나 몰래 감동 이벤트 해줬을때..임이는 너므 놀랐어...근데 그100송이 장미가 다시들어서 버릴때는 가슴이 너므아팠어....
쟈기야...
임이 사랑해줘서...그날 임이 선택해줘서..너므너므 고마워...
내가 이렇게 사랑받을 자격이있는 애인지는 몰라드...내가 살아온 27년동안....쟈기 만나서 너므 나 행복행...
27년동안 갖지 못한 행복 자기 만나서 다 받은거 가탕....
아마 하늘에 계신 우리 부보님더 쟈기 너므 조아 할꺼야...임이 마니 사랑하긍...모든걸 다 이해해주니까.....
전에 쟈기랑 사귀었따가 해어진 그녀에게 감사해..
자길 놔 줘성...그래서 날 만났으니까......
나너무 이기적인건 아니지????
그래서 내가 만약 벌 받는데드 나 달게 받을수 있어....쟈기야...우리 얼릉 부지런히 돈모아서/
집드 사긍...결혼도 하장...
아직 결혼 못하그...그냥 살지만..우리 꼭 결혼 하장...
나 웨딩드레스 입고 싶어..턱시도 입은 쟈기드 너므 멋진꺼야....
사랑행..이말이 너므 부끄럽지만...그래서 이말밖에 해줄말이엇엉...너므너므사랑행...
쟈기가 아침마다 사랑한다 말해주고..임맞춰주고..이런건...내가 다시 쟈기에게 다돌려주고싶엉....
너므 너므...보그 싶당...지금도....
쟈기가 조금만 떨어져드 난 쟈기 생각이 난당..
쟈기..오늘 하루도 수고햇어..야간이서 마니 힘든뎅..임이 생각해서 일해줘서 너므 고마워...
우리 닮은 이쁜애기도 낳고 싶당...나 너므 욕심쟁이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