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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황하현 |2007.02.08 06:29
조회 24 |추천 2


한 낮에 내리는 햇살 머리는 어지럽고
어제의 내가 난 기억이 나질 않네
담배를 피워 물고 거울 앞에 서면
유령처럼 낯선 거울 속의 나


한 낮에 내리는 햇살 머리는 어지럽고
어제의 내가 난 기억이 나질 않네
담배를 피워 물고 거울 앞에 서면
유령처럼 낯선 거울 속의 나

희미하게 기억나는건
술잔 속에 비치는 어여쁜 너의 미소

빗속을 뛰었던것 같고 울었던것 같고 소리친것 같은데
너에게 애원한것 같고 울었던것 같고 소리친것 같은데
난 아무도 아무것도 기억이 없네


희미하게 기억나는건
술잔 속에 비추던 어여쁜 너의 미소

빗속을 뛰었던것 같고 울었던것 같고 소리친것 같은데
너에게 애원한것 같고 울었던것 같고 소리친것 같은데
난 아무도 아무것도 기억이 없네

빗속을 뛰었던것 같고 울었던것 같고 소리친것 같은데
너에게 애원한것 같고 울었던것 같고 소리친것 같은데
난 아무도 아무것도 기억이 없네

- Hi Mr.memory, 숙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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