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반쪽...
사람인연이란게 이런건가 싶을정도야.. 자기를 알고지낸지도 무려 7년 연인으로 지낸지는 이제 1년 반정도네..
항상 보잘것없고 나이에 비에 철도없는 날 사랑해주고 아껴줘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
오늘은 용기내서 내가 먼저 자기에게 고백할려고해 사랑한다는말 많이 못해주는데 맘만은 온통 당신 생각뿐인거알쥐..사랑하고 이글을 보고 당신이 기뻐했으면 좋겠다.
이세상에서 단한번만 사랑할수 있다면 난 당신을 택할꺼야..
사랑합니다.^^
-2007.02-09 당신의 반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