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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를 싫어했다 사실 제목만

강윤철 |2007.02.09 15:29
조회 21 |추천 0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를 싫어했다

 

사실 제목만 봐선 영 아니올시다 이런 느낌???

 

김혜수를 좋아하지도 않고~~

 

근데 영화를 보는 내내 너무 웃겼다 ㅋㅋㅋ

 

바람을 피는 두 여자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는데

두여자의 남자가 전혀 다른 느낌

 

여튼 두 남자 모두 정말 웃겼다 !! ㅋㅋ

 

보는내내 극장 분위기 너무 좋은~ 실컷 웃으면서 볼 수 있어서 더 즐거웠따

 

하지만 영화가 끝나고 도데체 무슨 메시지를 전달 할려는건지는

통 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냥 실컷 웃고 싶거나 남녀의 성에 관심이 있으면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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