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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신가희 |2007.02.10 05:42
조회 30 |추천 0


흠,,,평점이 높다,,

그정도로 높은점수 줄만한 건가?

사실 용어라던가 기타 단어를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영화를 보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은 이해가 되었다.

나중에보니 2ㅅㅣ간이 넘는 영화였다는,,

증말 영화의 러닝타임은 순식간에 2시간이 훌쩍 넘어갔다.

우선 극중 케릭터가 정말 맛들어지게 극에 녹아 있었다..

조승우... 유해진... 백윤식... 김혜수...

각자 맡은 배역이 너무나 잘 어울리고...

정말 연기도 잘한거 같다는...

후회 없이 즐길수 있는 영화였다,

얼마전 한 네티즌이

이 작품 몇 번만 보면 "타짜"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하지만 오히려 이 영화 몇 번 보면

도박하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오히려 고니처럼

타짜가 되려다가 폐가망신 당하기 쉽지 않을까 싶다.

어쨌든 영화는 도박을 권하지 않고,..

이 사회가 도박을 권한다면 모를까?

암튼,,,,,,,,,,,,,,,

김혜수언니의 뽕긋한 가슴과,,,

조승우올아방의 탱탱한 엉덩이에..

혹해버렸다는,,,ㅋㅋ

나름 맘에들었던 영화!!

★★★★★                 2시간이 넘는 시간이 짧았다는,,,,

                           물오른 캐릭터들의 눈을 뗄수없는 연기와

                           화투를 인생과 예술로 훌륭하게 승화시킨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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