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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깃발 (Flags Of Our Fathers, 2006)

김형민 |2007.02.10 15:01
조회 10 |추천 0


미국  |  전쟁, 액션, 드라마  |  131 분  |  개봉 2007.02.15

 

'07년 2월 10일 토요일 home.

 

전쟁터에 가보지 않고선 전쟁에대해 논하지 마라..
군대에 가보지 않고선 군생활에 대해 논하지 말라.
착각하는 얼간이.
간단한 흑백논리를 좋아한다.

선과 악 영웅과 악당.

 

그다지 큰감동은 없었습니다....  2월 15일개봉이군요 운이좋은건가? 개봉전에 봤네요.. ^^
사진한장이 큰 위로가 된다...

 

명대사
아이라는 할론 아버지에게 같이 깃발을 세우던 사진속에 있던 사람은 할론이었다고 진실을 털어놨다.
그리고는 뒤돌아서서 걸어가버렸다.
누가 깃발을 세웠냐가 그에게는 별게 아니었을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일이란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영웅들이란  우리가  필요해서 우리가 만들어낸 그 무엇이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우리가 이해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던가 하지만 아버지와 그 전우들에게 그들이 감수했던 위험과 그들이 입었던 부상은 자기 동료들을 위해 그랬던 것이다.
조국을 위해 싸웠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친구들을 위해죽은 것이다. 일선 장병들을 위해.
 우리가 진정 그들에게 경의를 표하고자 한다면 참된 그들의 모습으로서 그들을 기억해야 할것이다.
 아버지가 그런식으로 그들을 기억하듯이 말이다.
 
대사 마지막부분이 나의 느낌을  대신해주고있네요.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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