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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뒷그늘에서 셰계속의 한국을 알린그들..

강창규 |2007.02.10 19:12
조회 6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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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그늘 진곳에서

비난과 오해의 그늘 속에서 꾸준히 노력해온 그들..

딴따라라는 속칭으로..

안좋은 오해들 속에서 고난만 겪어오 이들..ㅠㅠ

이제는 세계속의 인정받는 하나의 문화 코드로 자리 잡았다..

춤을 추면 모두 엇나가고 안좋은 길이라

말하던 사람들 ..이제 그들을 영웅이라 칭송 하고 싶다...

어두운 그늘에 가려져 빛 없이..

하나의 희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해오던 그늘..

쓴시간도 많았다..

하지만..이제 그들은 그들의 희망 속에 새로운 희망을 더하고 있다.

아픔을 딛고 일어선 그들..

그들은 보직이 있는 외교관은 아니지만..

우리 나라를 전세계의 알리고..

문화를 알리는 문화적 외교관이다..

세계의 한국의 비보이라는 새로운 코드의

문화 한류를 일으킨 그들에게..진심어린 박수를 보낸다..

지금도 구슬땀을 흐리며 노력 하고 있을 그들..

이제 비보이 뿐만 아니라..

댄스의 새로운 코드의 여러 장르의 모든 노력으로..

희망을 다하고 있을 그들에게도..

새로운 문화코드의 자리를 잡은..

모든이의 노력에 우리는 이제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세계속의 한국이 아니라..

한국속의 세계를 업는 그날 까지..

한국의 새로운 문화 코드의 관심이..

잠시가 아니라 끝없이 이어지길 기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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