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드럼솔로 동영상입니다. 제목은 '알자지라 와이드쇼'입니다.
템포는 ♩=110입니다.
Lee Ritenour의 'Rio Funk'나 Casiopea의 'Let it Rain'과 같은 템포입니다.
John Bonham, Virgil Donati, Neil Peart,
Thomas Lang, Akira Jimbo 등의 드러머에게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는 제가 존경해 마지 않는 MI 유학파(?!) 드러머 강신구 님의 스플래쉬 플레이를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제 실력이 실력인지라 실수한 부분도 더러 있고 또 아날로그 캠코더에 달랑 마이크 하나로 녹음한지라 음질도 좋진 않지만 모쪼록 이 영상을 보고 어떤 영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