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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A walk to remember (워크 투 리멤버) 명대사

조성연 |2007.02.11 16:40
조회 133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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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나 오늘 뭘 깨달은 줄 알아 ?"
랜든: "뭘 ?"
제이미: "아마하느님은 내가 세워둔 계획보다 
       훨씬 더 큰 계획을 세워놓으셨을지도 몰라.
       이 인생이 끝이 아니듯이.
       내가 아프기 때문에 내게 널 보내셨듯이
       이 모든걸 잘 견더내라고. 넌 내 천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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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양쪽 주의 경계선에 있어.
지금 넌 동시에 두 장소에 있는거야.
니가 하고싶어했던 일을 해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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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든: "이세상의 기적이있길 바랬어요 

      제이미가 기적을 못보고 간게 안타까워요."
설리번목사(제이미아버지): "기적은 있었어. 그게 너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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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은 바람과 같다.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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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아야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만난 날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사랑한 날보다 더 많이 그리워해야 한다해도

당신은 내 인생에 가장 큰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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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A walk to remember(워크 투 리멤버)』중에서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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