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몇일전...
연휴를 맞은 나는...
머리두 아프구해서..
집에서 약먹구 스포를했다...
챗팅창에서 나를 찾는 그녀...아니... 그넘... ㅡㅡ;
벼리횽~ 횽있는거 다알오... 그넘은 스톡커다...
그래서 같이 껨하자구... 다른 아디로 온덴다...
그건 다름아닌... ****여우.... 여자 아이디다...
그넘은... 그렇게... 여자가 된고다...
그넘... 껨하면서 여자 행각을 서슴없이 하더이다...
이젠 나더러 자기 오빠가 되라구...
수류탄까고 던질테세로 협박하더이다...
하는수없이... (그넘이 무서워서는 절대 아니다~!!)
그의 행각에 동참했다... 나의 여동생이 되었다....
그렇게 그녀는 남자를 하나..둘씩... 꼬시기 시작했다...
나의 어무 사격을 받으며... 승승장구했다...
결국 그녀?의 꼬임에 넘어간 몇몇 남자들은...
우리 톡클랜에 가입했고... 같이 께임을했다...
그녀는 친구만난다는 핑계로 사라지로...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 계속 같이 게임을했다..
다시 그넘으로 되돌아온것이다~!!!!
그넘은 선수였다... 아니면 여자이고 싶었나??
어쨌든 가입한 남자들...
내 여동생 안오냐고 묻지 않아서 다행이다...
근데... 그넘은 류혼이었다~!!
생각해보라.. 그넘이 여장을하고... 옵하~~!! 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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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되라~~ ㅋㅋㅋ